INGREDIENTS

당사의 제품은 천연&자연주의 보테니컬 테라피, 크루얼티 프리 입니다.

Our products are natural, botanical therapy and cruelty free.
  • 센티드제라늄꽃오일

    Pelargonium Graveolens Flower Oil

    센티드제라늄꽃오일

    Pelargonium Graveolens Flower Oil

    장미 향기와 비슷하면서도 민트향을 연상시키는 향기가 나 향수를 비롯한 각종 향료에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지만 에센셜 오일을 추출하여 상업화가 되기 시작하면서 뉴질랜드, 마다카스카르, 스페인,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곳에 재배되며 종류는 약 600여종이 있다.
    제라늄은 '향기로운'이라는 뜻의 '센티드'라는 단어를 붙여 '센티드 제라늄'이라고 부르는데 가장 많이 알려진 품종은 로즈제라늄이다.
    장미와 공통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제라니올은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탄력을 되찾아주며 항균 작용과 항진균 작용외에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 이뇨성이 있어 체내에 머물러 있는 노폐물 배출과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림프계 촉진 효과가 있어 셀룰라이트, 체객정체, 발목부종 등의 치료에 유용하고 신경계 강장 효과로 분노, 불안, 좌절, 우울증,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정신력을 강화시키는 오일이다.

  • 자몽껍질오일

    Citrus Paradisi (Grapefruit) Peel Oil

    자몽껍질오일

    Citrus Paradisi (Grapefruit) Peel Oil

    윤기 나는 잎, 크고 노란 열매를 가지며 높이 6~8m로 자라는 포도와 비슷한 향이 있고 과실이 포도송이 같은 모양으로 달려 그레이프프룻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18세기 서인도 제도의 바베이도스에서 발견된 왕귤나무 즉 포멜로의 잡종이다.
    다른 시트러스계 보다 영양학적으로 우수하고, 비타민C 함량이 높으며, 항균 효과가 뛰어나다.
    기분 전화에 효과가 있으며, 자신감과 활력을 되찾아 주는 오일이다. 식욕 조절 효과도 있으며,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긴장되어 있을 때 사용하면 마음이 진정되고 균형감을 찾아준다.
    리모넨이 주성분으로 셀룰라이트, 부종, 수분 정체에 도움을 준다. 향기를 흡입하면 지방 연소가 촉진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땀 냄새를 없애고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 체취 예방에 유용하며, 지성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여드름에 효과가 있다. 또한, 면역계를 자극하고 감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레몬오일

    Citrus Limon (Lemon) Fruit Oil

    레몬오일

    Citrus Limon (Lemon) Fruit Oil

    히말라야가 원산지이며 기원전 2세기 그리스로 전해져 중세시대까지 주로 스페인에서 재배되었다. 시원하고 기후의 변화가 없는 곳에서 잘 자라며,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의 캘리포니아 및 호주 등에서 많이 생산하며,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하는 것이 품질이 가장 좋다.
    냉정한 판단력과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의욕적으로 생활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레몬 향기가 뇌를 자극하여 신선하게 기분전환을 해 주며, 순환계 강화 효과가 뛰어나 혈액 흐름을 용이하게 하고 지혈 효과가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림프순환과 혈액순환을 활성화시켜 헬룰라이트 제거 효과가 있고, 몸안의 노폐물 배출을 돕고, 위장 기능을 촉진하여 소화기능을 도와주며, 췌장 기능 강화 및 당뇨병 치료에서 사용한다.
    면역 촉진성이 있어 빈혈증을 완화시키며 세균 및 전염병 감염에 이기는 힘을 기르게 하고 잇못 염증과 구취를 예방하는 구강관리에도 사용하며, 방향제로 사용하면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나다.

  • 호호바씨오일

    Simmondsia Chinensis (Jojoba) Seed Oil

    호호바씨오일

    Simmondsia Chinensis (Jojoba) Seed Oil

    미국 서남부와 멕시코 북부의 건조 지대에 자생하는 회양목과에 속하는 가죽질의 잎을 가진 관목으로 높이가 60cm~3m 정도이다. 두껍고 거칠한 잎이 수분증발을 막으며 햇볕이 강하고 비가 잘 오지 않는 건조한 지역에서도 잘 자란다. 북미 원주민들이 따가운 햇볕에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와 머리카탁을 보호하는데 사용해 온 오일이며, 향유고래 기름의 대용으로도 주목받기 시작했고 화장품과 모발 관리용 원료로 유명하다.
    피지조절 작용을 하므로 피지불균형에 좋고, 피부에 잘 흡수되며 모공의 노폐물을 녹여준다. 항균작용이 있어 여드름 피부에 유효하며 관절염, 각종 감염증, 알레르기, 호흡기계 질환에 베이스 오일로 사용하면 좋다.

  • 리모넨

    Limonene

    리모넨

    Limonene

    소나무나 감귤류 껍질 정유에서 추출되는 무색의 탄소와 수소로 이루어진 지방족 탄화수소로, 향을 가지고 있어 식품의 첨가제와 화장품의 향기의 성분으로 사용된다.
    시트러스 오일의 D-리모넨 (D-limonene)과 소나무, 민트과 식물의 리모넨 (L-limonene)으로 나뉘며, 두 성분은 동일한 속성이지만, 서로 다른 향기를 갖는다. 주로 시트러스 계열의 D-리모넨이 향을 내기 위해 사용된다.

  • 리날룰

    Linalool

    리날룰

    Linalool

    약 200여 종의 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알코올이다. 향을 내는 성분 중의 하나로 천연 화학 물질이지만, 인공적으로 만들기도 한다.
    리날룰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향은 의학용 안정제로서 심신의 안정시키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불면증 환자에게 불안감을 완화시켜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지만, 과도한 사용은 기억력 감퇴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Sodium Hyaluronate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Sodium Hyaluronate

    히알루론산에 나트륨을 가공하여 화장품 제형에 더욱 활용하기 쉽게 안정적으로 친수성을 늘려서 만든 제형화한 성분이다. 인체에 무해한 천연 보습 성분으로, 주변의 수분을 결합시켜 피부에 보습막 형성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자외선과 먼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 로즈마리잎오일

    Rosmarinus Officinalis (Rosemary) Leaf Oil

    로즈마리잎오일

    Rosmarinus Officinalis (Rosemary) Leaf Oil

    학명은 라틴어 Ros(이슬)와 Marinus(바다)의 합성어로 '바다의 이슬'이라는 의미이며 지중해 지역의 바닷가에서 잘 자란다. 튀니지, 북아프라키, 지우해 연안에서 자생하며 스페인에서 대규모로 경작하고 모로코는 오일의 주 생산지이다.
    14세기 헝가리 여왕 '엘리자베스'가 사용후 회춘을 했다는 '헝가리 워터'의 재료로도 쓰였고, 그 후 헝가리 여왕의 사후 발견된 기도서에 통풍 질환을 치료한 시비의 약초로 전해져 17세기 유럽에서 관절염 증상에소 많이 애용되었다.
    강한 방부효과와 살출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로즈마리 향은 집중력을 키우고 두뇌의 발달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이다.

  • 오레가노오일

    Origanum Vulgare Oil

    오레가노오일

    Origanum Vulgare Oil

    마조람의 일종으로 와일드 마조람이라고도 부르며 박하 같은 톡 쏘는 향기가 특징이다.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약초로 이용했으며, 정유에 함유된 카바크롤, 티몰은 방부력, 진통 진정 효과가 있다.
    천연 항생제라고 불릴 정도로 신체 감염에 대항하여 항염, 항균, 항진균 작용을 한다. 면역 기능 향상은 물론 각종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등 그 효능은 아주 많다.

  • 라우손사이프레스목부오일

    Chamaecyparis Lawsoniana Wood Oil

    라우손사이프레스목부오일

    Chamaecyparis Lawsoniana Wood Oil

    침엽 상록수로 25~45m까지 자라며 꽃에서 회색빛의 동그란 갈색 솔방울이 생겨난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향나무로 불리우는 나무의 일종이다.
    고대 이집트, 그리스 시대부터 의약과 방향, 방부용으로 사용하였고, 어린이 백일해 치료나 비뇨기계 질환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현재에도 티벳에서는 정화향으로 많이 사용하고, 세계적으로 남성용 향수 제조에 많이 이용된다.
    역사적으로 비뇨기계와 발한, 설사 및 월경 등 과도한 체액 손실이 발생하는 기타부의 치료에 사용되어 왔고 중국에서는 간 및 호흡기계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평가해 왔다. 감정 기복이 심한 때 사용하면 좋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다.
    수분 밸선스를 잡아주기에 손발에 땀이 많은 사람이나 지성 피부에도 좋다. 살균 및 살충 효과가 있으며 발한, 부종, 코피, 셀룰라이트에도 유효하다.